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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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는 것은
우리들이 아버지하나님의 영의 자녀가 된다는 뜻이며,

영의 자녀가 있다는 것은
영의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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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1:26

마태복음 6장 9절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 계심도 성경은 정확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


정확하게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성경은 증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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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엘리시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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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가 없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어떤 형상도 만들거나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애굽의 노예였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해방시켜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말았습니다.

 

“왜 우리를 애굽에서 이 광야까지 끌고 나왔소?”

불평을 하던 사람들이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민 2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민 21:8

 

 

그렇다면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일까요?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리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살리셨습니다.


그런데도 신비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스라엘은 수백 년 동안 놋뱀을 섬겼습니다.

히스기야왕이 놋뱀을 부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칭찬하시며
히스기야의 모든 일을 형통케 하셨습니다(왕하 18:3~7).

 

왜 놋뱀을 부순 히스기야를 하나님께서 칭찬하셨을까요?
우상을 숭배하면 멸망 당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놋뱀숭배의 역사는 십자가를 세우는 멸망의 교회가 나타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십자가에 들려야 하리니”
요 3:14~15

 

 

모세의 행적을 통해 십자가 우상숭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셨는데
오랫동안 십자가를 신성시하고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한 것은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입니다(벧전 1:18~19).

 

 

예수님께서 망치에 맞아 돌아가셨다면
망치를 교회탑 꼭대기에 달아야하고
망치 목걸이를 만들고 망치팔찌를 만들고 망치를 거실 벽에 걸어놔야하고
망치를 광대상 뒤 벽에 크게 걸어놔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놋뱀을 숭배했듯 오늘날 교회들이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신성시하고 섬기고 교회에 상징이라면
초림때 예수님을 믿었던 베드로 바울 믿음이 최고 였던 제자들도 신성시 했을까요?

 

그러나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하듯 십자가도 나무일 뿐입니다(행 5:30).

십자가를 세운 교회는 멸망합니다(신 27:15).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 18:4

 

 

하나님께서는모세시대의 역사를 통해 장차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십자가를 섬길것과
그리고 그것이 우상숭배의 한 모형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놋뱀사건이
십자가 숭배에 대한 예언 임을 인류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brass-snake-tube

 

놋뱀사건은 십자가 숭배에 대한 예언이다!

43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였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그러나 이스라엘은 해방시켜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말았습니다. “왜 우리를 애굽에서 이 광야

watvm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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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이지 사람을 믿는 교회가 아니다.

기독교의 본질은 바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은 사람일까요? 
아니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실까요? 

예수님도 사람이고 석가모니도 사람이고 사람 믿는 것 이상한 것 아닙니다.

이 부분을 잘 이해하시면 안상홍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여기에서는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또 다른 구절에서

 

 

 

빌립보서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즉 전능하신 권능의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2천년 전 사도들은 자신과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어떻게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었을까요?   바로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안상홍 님께서 재림 예수님이라고 증거 하는 이유는 

오직 구원자만이 가져올 수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유월절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신 분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증거 합니다.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곧 오랜 세월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되찾아주셔서 

사망을 멸해주시는 존재를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 했습니다. 

 

백성들은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다시 개봉해주신 분에 대해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예언으로 

언제 오시는지, 어떻게 오시는지, 어디에 오시는지, 왜 오시는지 등

자세히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신 분이 안상홍 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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